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26일 오후 3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예그리나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날 강연에는 전 MBC 아나운서 최일구 앵커가 강사로 나서‘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굳이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구민들을 만난다.
“저희도 저녁에 만두 시켜 먹었습니다.”,“오징어는 말려도 짱구는 못말린다.”,“가보지도 못했는데 홍도가 울고 있습니다.”등 톡톡 튀는 멘트로 대중과 친숙한 최일구 씨는 인생경험과 삶의 지혜를 유머와 위트, 재치 있는 말솜씨로 풀어낼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구청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구는 미래를 열어가는 으뜸 교육도시 건설을 목표로 지난 2011년부터 사회 각 분야별 저명인사를 초청해 예그리나 명사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에는 노래하는 한의사 김오곤 원장과 김병후 정신과 의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강의가 최일구 앵커 특유의 입담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강의를 마련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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