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주민들의 정서함양 및 건전한 공원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배봉산과 답십리 공원 전역에 산책로를 따라 방송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된 방송시설은 공원이용 안내 및 다양한 음악 제공, 그리고 미아 혹은 재난 발생 시 경보방송 등 그 쓰임새가 다양하다.
특히 9시~10시, 12시~13시, 16시~17시 등 하루에 3번이상 선사되는 다양한 음악은 산책객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방송시설 설치를 통해 더욱 주민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중랑천변 산책길에도 확대 설치해 음악과 문화가 흐르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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