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봄철 건조기를 맞이해 급격하게 늘고 있는 산불과 동시다발 화재출동 대비의 일환으로 내근출동대 5개조 17명을 요일별로 편성해 구조대 및 센터의 출동부담 및 현장 활동인력 보강을 위해 운영한다.
이에 소방서는 차고에서 내근요원을 대상으로 소방차량 사용 및 현장활동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해 소방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이로 인해 행정요원과 출동요원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현장활동의 효율성 제고 및 대응력 강화뿐만 아니라 계층·부서·보직 간의 이해 및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소방서는 민원업무로 소방서를 찾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업무 담당자는 출동대에서 제외해 신속한 민원처리로 민원인의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현장 대응단 이종원 단장은 내·외근 근무자들이 힘을 모아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긴급상황 발생 시 대처가 더 빠를 것으로 예상 된다며“조기 대응능력도 강화돼 화재피해 감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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