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에 따르면 에너지 절감 순회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이산화탄소 줄이기 실천방안,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방안, 불법 쓰레기 수거 및 분리수거 요령과 처리방법 등을 전달하고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전기 즉, 대기전력에 대한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경기도가 중점사업으로 추진하는 “그린홈 컨설턴트”를 운영해 일반가정에 그린홈 컨설턴트 특수 교육 이수자 22명이 직접 12월까지 방문하여 전기절약 방법과 “와트맨”(대기전력 측정기) 등을 이용하여 가정에서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체크해서 그 결과를 알려주고 대기 전력을 차단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2개 읍·면을 찾아가는 에너지 절감 순회교육은 오는 4월 4일까지 진행되며 그린홈 컨설턴트 사업은 내년에도 계속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라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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