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도박판 턴 일당 6명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署,도박판 턴 일당 6명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박 배당금 못 받자 복면 하고 들어가 흉기로 위협, 현금 강취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도박장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흉기로 도박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협하고 현금(634만원)을 강제로 빼앗은 A모(54·경기도 평택시)·B모(여·58·서울)씨 등 6명을 특수강도혐의로 검거했다고 3월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수회 사기도박을 하고 배당금을 받지 못하자 A씨 등과 도박판을 털기로 공모하고, 3월2일 오후 8시35분경 아산시 ○○면 소재 ○○펜션에 복면을 하고 흉기 등을 들고 들어가 도박을 하고 있는 C모(여·46·경기도) 씨 등 6명을 위협, 현금(634만원)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