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등 농산물 수입 개방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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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등 농산물 수입 개방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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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14 양평군 강소농 심화교육 추진

▲ 양평군은 '2014 강소농 경영개선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FTA 등 농산물 수입 개방화에 대응하고 농가 자립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2014 강소농 경영개선 심화교육”을 지난 3~4일 이틀간 30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양평군 강소농 심화교육은 기존 주입식 교육과는 달리 농가가 직접 농장의 경영계획을 작성 후, 월1~2회의 추가 후속모임을 통해 지속적으로 농장관리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는 경쟁 환경에 대비하고, 기존의 주먹구구식 농장경영방법을 지향해, 누군가 내 농장의 경영을 뒷받침 해주거나 조언해 주는 방식이 아닌, 농장주 스스로 경영부분을 타 산업경영인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농가의 자립적인 역량향상 교육 추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농가의 농업기술, 경영, 마케팅 등의 부족 부분을 채우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품목별 전문 컨설턴트 및 경영 담당자가 맞춤형 전문컨설팅을 진행하고, 농촌진흥청과 경기도 농업기술원 소속의 민간전문가를 양평군 농가 컨설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게 해 양평군의 고품질 강소농 교육을 가능하도록 했다.

이상호 강소농 담당 팀장은 “친환경 명품도시 양평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도 농업인이 만족하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강소농 교육은 2013 농촌진흥청 전국 평가에서 Best of Best 로 선정된바 있다.경기도 양평군은 최근 FTA 등 농산물 수입 개방화에 대응하고 농가 자립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2014 강소농 경영개선 심화교육'을 30개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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