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에 따르면 새봄을 맞아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정비는 횡단보도, 골목길 점유 노점 행위와 가설물 설치구간 상품과다적치 그리고 지붕 위 각종 자재 적치 행위 등을 대상으로 실시해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되었다.
이번 정비에는 구청 관련부서 공무원과 노점상 및 점포주가 참여한 가운데 청소차와 순찰차 등을 이용해 도로변, 노점 시설물 지붕 위 각종 쓰레기, 적치물, 파라솔, 비닐, 천막 등 가로환경을 저해하고 구민들의 보행이나 차량소통을 방해하는 도로상 각종 불법 사항들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먼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주변 가설물 설치 구간 내 노점상, 점포주를 대상으로 노점 점포 앞 상품과다적치 행위, 노점 영업 후 방치 적치물 쓰레기 등을 정비하도록 계도 및 안내문 배부 등을 통해 자율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지난 14일 관련부서 공무원과 노점상, 점포주가 합동 환경정비를 하는 한편, 늘어진 공중선에 대해서도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금철수 중랑구청 건설관리과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태능시장 주변 도로의 각종 불법사항을 정비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 하게 됐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재발 방지를 위해 순찰 강화 및 관련부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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