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램은 주로 도로상에 부설된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전동차를 뜻하며, 노면전차 또는 시가전차로도 불린다.
사업비 3천7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는 트램조성사업은 범어네거리-동대구역-대구공항-이시아폴리스-엑스코-경북대·도청이전후적지-대구역 잇는 총 연장 16.5km 구간으로 추진한다는 게 주내용이다.
이 후보는 "대중교통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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