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교육부 주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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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교육부 주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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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4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701만원을 확보했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교육시기를 놓친 성인에게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해 생활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06년부터 교육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우리군은 사업 공모에 선정 돼 지난 3일부터 한글교실을 운영해 매주 수,금 주 2회 2시간 과정으로 교육과정을 진행키로 했다.

성인문해교육 한글교실은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양평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재비 및 수강료는 무료이다.

이현주 평생학습센터장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보다 행복한 삶의 기초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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