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읍이 농가 및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재생 냉장고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평읍은 무분별한 과소비 결과와 이사의 빈도가 늘어나면서 새주거공간에 새로운 가전 가구를 들여 놓는 생활습관으로 인해 폐기물로 배출되는 냉장고를 자원의 재활용과 사회적 처리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양평읍은 오는 3월까지 농가 및 저소득층 계층을 대상으로 재생냉장고 신청 접수를 받고 오는 4월중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양평읍은 관내 전자제품 취급점인 하이마트, 삼성양평대리점, LG양평대리점 등에 구형 냉장고 지원 협조를 부탁해 놓은 상태이다.
이창승 양평읍장은 “이번사업 추진으로 폐가전제품 처리에 대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대기업의 사회적 공헌 기여와 더불어 저소득계층의 냉장고 구입비 절감과 농가의 생산성 효율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 한고 있다”고 말했다.(문의☎:031-770-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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