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순찰로 주민불편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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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순찰로 주민불편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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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시기별 종합대책과 다양한 기획순찰 실시...주민참여 순찰 및 타구와 비교순찰, 원스톱 기동순찰반 운영 등

▲ 특별 순찰에 나선 서울 동대문구청직원과 구민들이 함께 학교통학로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의 생활과 안전에 불편을 초래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쾌적한 도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순찰 및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구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위험시설물과 공사장을 점검해 주민의 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사전에 정비하고, 구민들의 이용이 잦은 공원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분기별로 테마를 정해 순찰함으로써 불편사항들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 및 직능단체와 함께하는 주민참여 순찰로 평소 구민들이 느끼는 실질적인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해 나가고, 인접구와 함께 상생하는 지역 발전을 위해 구간 경계지역에 대한 순찰과 타구와의 비교순찰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구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거나 구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요인을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기 위해 도로와 교통 그리고 청소 민원처리반 등 총 22개 반 161명으로 구성된 원-스톱 기동순찰반을 새로이 편성,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구는 불편사항의 신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구민들의 기대해 부응하는 한편,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덕열 구청장은 “다양한 순찰과 점검을 통해 구민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심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만족하는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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