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울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 변외식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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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울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 변외식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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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사립유치원연합회는 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 울산MBC컨벤션 안젤로홀에서 '제9대 회장 취임식'에서 박맹우 울산시장과 김복만 교육감, 이종문 강북교육장, 이수룡 강남교육장 등 내빈들이 케익을 절단하고 있다.
변외식(54·여) 새싹유치원 원장이 울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취임했다.

울산사립유치원연합회는 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 울산MBC컨벤션 안젤로홀에서 '제9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변외식 회장은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각각 7대, 8대 회장을 맡아 4년간 연합회를 이끌어 왔으며 이날 9대 회장으로 정식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 박맹우 울산시장, 김복만 교육감, 권오영 시의회교육위원, 이종문 강북교육장, 이수룡 강남교육장 등 관내 유치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변외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사립유치원연합회는 전국 어느 시·도보다 가장 소통이 잘되는 모범적인 광역시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변 회장은 이어 "일선 사립유치원들이 안정된 상태에서 현장을 지키며 행복하게 유아들과 지낼 수 있도록 모범적인 울산사립유치원이 되도록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유아들에게 꿈을 심어주며 현장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 변외식 새싹유치원 원장이 울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취임했다.

변 회장은 또 "울산시도 부산시처럼 영유아들을 위해 생태 숲 체험 현장뿐 아니라 주말에는 가족들 체험의 장을 만들어 신명나는 현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복만 교육감은 "3선을 맡은 변외식 회장의 취임을 축하 인사를 전하며 울산이 전국에서 유아교육이 최고라는 도시로 거듭나게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 회장은 영유아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전용 '생태 체험장'을 임기 내 최우선과제로 꼽았다.
  
한편, 변외식 회장은 동아대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변 회장은 PET(부모역할훈련) 강사, MBTI 강사(한국심리연구소 소속), 울산 보육교사교육원 전임강사, 울산과학대학 유아교육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 변외식 회장은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각각 7대, 8대 회장을 맡아 4년간 연합회를 이끌어 왔으며 이날 9대 회장 취임식에 후배로부터 축하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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