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이웃사랑 실천운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미흡한 소방시설 등에 대해서는 친절한 설명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센터장 외 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원동 현대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소화기 전달, 가스, 전기시설점검, 혈압 체크 등 건강검진을 실시하였다.
안전센터장은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시민을 만드는 데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단독경보형감지기 등을 꾸준히 설치하여 화재 없는 안전한 창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