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은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통한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15일 구청에 따르면 상품권 구매는 새마을금고 등에서 구매가능하며 5000원권과 1만원권 2종류로 전국 전통시장에서 상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개인 현금 구매 시에는 3%를 할인 받을 수 도 있다.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집중판매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9일까지 집중판매(구매)활동을 전개한다.
전통시장 상인들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설 현대화 등 각종 지원도 중요하지만 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북구청은 설 명절 온누리상품권을 공무원과 기관·단체·기업체 등에서 설맞이 격려품, 위문품 등으로 온누리상품권이 활용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자율적 구매를 유도할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