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의회는 지난 8일 청솔창의 어린이집 원생 51명에 이어 지난 13일 청원여자고등학교 학생 40명이 구의회 본회의장을 견학하는 등 구의회 견학 갑오년 새해부터 구민들과 학생들이 구의회 본 회의장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노원구의회의 본회의장 개방 프로그램은 구 의회가 지난 1991년 초대의회를 개원한 이래 지금까지 제 6대 구의회를 꾸려오는 과정에 능률적인 의회,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노원구의회 견학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어린이집 및 고등학교의 노원구의회를 찾은 학생들은 구의회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체 체험함으로써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견학 온 학생들은 학교자체 진로체험 활동시간을 통해 배우고 익힌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등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 할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의회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다음 각 위원회실 및 본회의장에서 의원명패가 있는 자리에 앉아 직접 체험해 보는 등 다양한 체험 활동 시간을 가져 의회 기능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한편, 노원구의회 황동성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은 나라의 꿈이요, 희망이고 장차 기둥이 될 이 나라의 보배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지방자치를 알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며, 아무쪼록 튼튼하고 건강하게 성장하여 자신의 꿈을 멋지게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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