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도로명주소 안내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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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도로명주소 안내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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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도로명주소 대책상황반 운영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근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도로명 주소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양평군은 도로명주소의 조기 정착 및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군민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대책상황반을 특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 대책상황반은 평일에는 오후8시까지 토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도로명주소 관련 민원사항 접수 및 안내 등을 하게 된다.

또한 군은 도로면주소 정착을 위해 각 읍면별 주요도로 명칭과 도로명주소의 안내, 지역 명소, 체험마을 및 주요 관광지 안 등이 수록된 책자형 도로명주소 안내지도를 2,400부를 제작해 각 읍면 및 유관기관에 배포 했다.

특히, 토지행정에 관한 편의를 제공하고 도로명 주소 사용에 따른 불편을 해소코자 지적도와 도로명 주소를 병기한 지적현황 도면을 첨부한 도로명주소 롤스크린을 265개 마을에 제작 배포하는 한편 우체국의 e-그린우편서비스와 연계해 관내 주소를 둔 전 가국 44,391세대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도로명 주소 전명사용 안내문을 받지 못한 세대주 들은 현재 주민등록주소지가 지번주소로 돼 있기 때문이”이라며, “군청 고객지원과 도로명 주소팀으로 문의해 건물번호를 부여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문의☎:031-770-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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