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해 경기경찰청장, 7일 가평, 양평署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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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해 경기경찰청장, 7일 가평, 양평署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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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청장, 범죄에는 강하고 도민에게는 든든한 경기경찰'이 되어달라 당부

▲ 최동해 경기경찰청장이 7일 청장 부임 이후 치안현장 첫 방문으로 양평경찰서를 찾아 직원들과의 만남을 하고 있다.
최동해 경기경찰청장이 7일(화) 청장 부임 이후 치안현장 첫 방문으로 가평경찰서와 양평경찰서를 찾았다.

최동해 경기경찰청장은 현장 직원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치안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을 통해 '범죄에는 강하고 도민에게는 든든한 경기경찰'이 되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시승 가평서장과 직원, 협력단체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서장 재임 당시에 협력단체 회원으로 활동했던 협력단체장 회원 6명이 참석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어 최동해 청장은 오후 양평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해 김상우 서장과 직원, 협력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직원과 간담회를 갖고, "치안업무에 대한 주민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치안을 공고히 하는 첩경"이라며 "경기도 민생안전·법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현장 경찰관들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한 만큼 도민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당부했으며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더욱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칭찬과 격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들겠다”고 현장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더욱 잘할 수 있는 환경조성은 물론,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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