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맹인은도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가 가능하도록 도로교통공단이 운전면허 학과시험을 개편했다.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장장 최승원)은 운전자의 운전능력 향상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운전면허 학과시험이 개편된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시험문제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10 여개국 언어로
구성되어 원하는 언어로 시험응시가 가능하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 문맹인을 위한 ’음성’으로도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또 외국어 및 수화 그리고 음성 문제 DVD는 면허시험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도 있다.
도봉면허시험장 최승원 장장은 “새롭게 개편된 시험문제는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 이후 시험 응시생은 새로운 문제지를 구입하여 시험응시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문의전화:02-209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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