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은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20여명의 간부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여 1일 충혼탑을 찾아 경건한 마음으로 헌화, 분향 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순직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추모하는 등 공직자로서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김태철 서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김성출·임영애 의용소방대 연합대장, 노용삼 소방정책자문위원회 회장 덕담과 신규직원 소방사 김혜선 대원은 현장직원 대표로 새해인사를 전하며 전 직원과 힘찬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이와 함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함께 눈을 마주하며, 직원 상호간 새해 인사와 함께 서로의 손을 맞잡고 힘찬 새해 업무 시작의 첫발을 내딛는 것으로 시무식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김태철 소방서장은 신년사에서“작년 한해 직원들이 단합된 힘으로 인해 큰 재난사고 없이 한해를 보낼 수 있었다”며“2014년 갑오년에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군민에게 봉사와 헌신을 보람으로 신뢰받는 양평소방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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