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창2동주민센터를 찾은 천사어린이집 원생 10명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올해 초부터 모금주머니에 동전을 모으기 시작했다.
평소 주민센터에 계좌로 전달해오던 황경숙 원장은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가르쳐주고 이웃돌봄을 실천하는 참 교육을 위해 년초부터 아이들에게 성금 주머니를 나눠준 바 있다.
황경숙 원장은 "아이들이 동전을 모으는 걸 보고 대견했다"며 "아이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황 원장은 또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잘 전달돼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도봉구 사랑의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문의☎:02-908-7004)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