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경에 따르면 갑오년 새해가 시작되는 1월 1일 팔미도와 인근 해상에서 유선 4척을 이용해 1천200여 명의 관광객이 해맞이를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인천해경은 행사 전날인 31일부터 인천해경 상황실에 상황관리본부를 설치하고 관광객의 안전과 해상교통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선착장과 행사장 인근 해상에 경비함정을, 행사 선박에는 경찰관을 승선 배치해 질서유지와 함께 각종 긴급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안전한 해맞이 행사를 위해 이달 초부터 해당 선박과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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