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에서 16개 사업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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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에서 16개 사업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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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구청장, 5억 7,050만원 살기 좋은 동대문구 만들기에 소중히 사용

▲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013년도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평가 중 총 16개 사업에서 수상의 기쁨을 거둬 5억 7,050만원을 지원받는다.

동대문구는 이번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를 수상한 체납징수 사업을 비롯해 ▲정보ㆍ민원 소통 기반조성 ▲서울형 희망복지 ▲법인세원 발굴 ▲뉴타운ㆍ재개발 정비사업 수습대책 추진 등 총 7개 사업에서 우수구를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노력구에는 ▲도로명주소 추진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서울 만들기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 총 7개 사업이 선정됐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 주민생활과 직결된 ▲뉴타운ㆍ재개발 정비사업 수습대책 추진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도로명주소 추진사업에서의 수상은 구민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반영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은“전 직원이 합심해 구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한 결과 올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상금으로 받은 5억 7,050만원은 구민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고,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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