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구,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합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배우 이재구,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합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제공, 원앤원스타즈
배우 이재구가 MBC 특별기획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에 본격적으로 합류한다.

이재구는 지난 26일 방송된 '수백향' 61회부터 합류해 특유의 말투와 무게감 있는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며, 가야의 왕 수니문의 충신 고영역을 맡았다.

고영은 61회 백제 무령대왕 암살에 실패하며 등장, 수니문과 대화에서 그의 충신이지만 나라를 생각하는 진중한 인물로 표현됐다.

이재구는 영화와 연극계를 오가는 충무로파 배우로 최근 KBS드라마 '상어'에서 김남길의 양부 '요시무라 준이치로'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