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북충청향우회(회장 유웅상)는 지난 15일(일) 건영옵니백화점 6층에서 이 노근 국회의원과 정기완 전 노원구청 부구청장 그리고 임종순 서천군민회장과 김성제 서친 회장, 강봉근 화랑지구대장 등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유웅상 회장 취임식을 겸한 송년회를 개최했다.
유웅상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0년 넘게 사용했던 공릉충우회란 명칭을 동북충청향우회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새로운 비전과 도약의 계기로 삼아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웅상 회장은 또 “동북충청향우회는 약 100여명의 정회원들이 본회를 구성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동북충청향우회가 발전되기까지는 그동안 전, 현직 임원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 동북부에서 23년 동안 충청인들 의 애환을 달래주고 우리들을 결집시켜 준 것은 동북충청향우회를 이끌어 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임원여러분들의 헌신적인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었다며 그간 노고를 치하했다.
유웅상 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이 이루어져 따뜻한 정이 넘치는 향우회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하며 충청인의 역할과 위상 그리고 자긍심을 높여 좀 더 많은 자랑스러운 충청인의 집합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북충청향우회는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서 자랑스러운 충청인 이라는 슬러건 으로 회원 상호간 친목과 유대를 강화하고 충청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목적으로 1991년 6월에 공릉충우회로 창립하여 오늘 창립 23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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