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중, 농구 경기 관람 통해 스포츠 흥미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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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중, 농구 경기 관람 통해 스포츠 흥미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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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경기 직접 관람으로 현장감 체험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지난 15일(일) 농구 경기 관람을 희망하는 학생 300명이 학교 스포츠 활동의 일환으로 오후 15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진행된 인천전자랜드와 오리온스의 농구 경기 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홈팀 전자랜드와 오리온스의 경기를 관람하면서 학교에서 준비한 햄버거와 음료수 등의 간식과 함께 주말 오후 친구들과의 행복한 스포츠 관람 활동에 참여하였다.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스포츠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계획된 이번 행사는 농구 경기를 직접 관람하면서 생동감 넘치는 현장감을 체험하고, 주말 오후를 의미 있고 알차게 보내게 하기 위한 의도로 기획되었다.

이날 경기를 관람한 3학년 최세민 학생은 평소 농구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추억도 쌓아 보자고 나왔는데, 직접 현장에서 농구 경기를 보니 생각보다 재미있고 박진감 넘쳤고,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면서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흥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생활 스포츠의 하나로 성숙한 관람문화를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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