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군드림스타트가 지난 14일부터 15일 이틀간 양평군 단월면에 위치한 한국야쿠르트인재개발원에서 양평군드림스타트 아동 80명을 대상으로 꿈을 주제로한 ‘꿈자람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꿈자람캠프는 아동들에게 ‘꿈’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에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자아존중감과 잠재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청소년지도사와 뇌교육지도사 그리고 웃음치료사와 기공트레이너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감정표출 검사, 성향검사, 기공체조, 비전발대식, 자기 선언물 발표 등을 재미있는 놀이 활동과 접목해 아동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긍정적 사고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아동의 성장 발달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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