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친환경농업대학 졸업생 16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날 열린 강좌는 친환경농업대학 졸업 후 지속적인 피드백과 자율적인 학습 모임을 만들어 전문농업경영인으로 만들기 위해 올해 다섯 번째로 실시됐다.
이날 열린 강좌에는 김용욱(21회 행정고시 출신) 친환경농업대학 10기 졸업생이 열띤 강의를 펼쳤다.
강의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효소의 진정한 의미는 생명체 대사활동을 도와주는 촉매제 역할을 하는 세포 속의 단백질 결합체이다”며 양평친환경농산물을 바탕으로 많은 부분이 인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는 기수별 활동을 2014년도에는 읍면 활동으로 재정비해 기수를 뛰어넘는 친환경농업대학을 이끌어나갈 방침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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