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가 겨울철 화재예방 및 예방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양평시장 및 상가밀집지역에서 겨울철 유관기관 합동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및 제 213차 12월 중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양평소방서 직원 4명, 양평군청 8명, 양평읍 의용(여성)소방대원 80여명이 상가 및 상인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심어주고 의용소방대원들과 양평군청 관계자들도 함께 함으로써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등 예방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가스폭발에 따른 화재예방을 위한 가스 안전사용 요령 홍보 및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지 배부를 비롯해 신속한 출동을 위한 소방출동로 확보 홍보도 병행 실시했다.
특히, 가두캠페인을 벌이는 동시에 양평읍사무소 주관 제5회 사랑더하기 거리 모금 콘서트가 펼쳐져 의용소방대원과 시장 상인 및 주민이 함께 말춤을 추는 등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양평읍 의용소방대 김홍수 대장은 “겨울철에는 전열기 및 난로 등 난방기구들이 급증하는 계절로 부주의 등에 대한 화재가 다발적으로 발생한다”며“난방기구 사용시 주변에 화재취약 물건을 치워주는 등 화재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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