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대표이사 윤종국)은 화재발생 빈도가 높은 동절기를 맞아 임직원 및 사내 협력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해 화재예방 안전 선포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안전 선포식은 온산소방서(서장 김병호)의 도움을 받아 화재사진 전시, 화재영상 방영, 5대 화재 위험요인 타파, 화재예방을 위한 5개 항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모기업은 물론 협력사 대표들도 화재없는 안전한 회사를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온산소방서 김종권 대응구조과장은 "동절기에 많이 발생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난방기구의 안전한 사용, 종업원들의 흡연수칙 준수, 용접 등 화기작업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재예방으로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세진중공업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결의대회 및 화재예방 전담팀을 구성해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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