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2014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 및 만 5세 이하 영유아에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의 영양문제 해소는 물론 건강 증진을 위한 영양교육과 쌀, 감자, 달걀, 당근, 우유 등으로 구성된 보충식품을 지원한다.
신청은 내년 1월 2일부터 10일까지 주민등록동본, 건강보험증 등을 지참하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양평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 및 영유아(66개월미만)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저소득층 우선으로 선정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결과 식생활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평생건강유지관리 기반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저출산 문제 해소와 더불어 여성과 어린이가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031-770-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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