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마음이 쓸쓸했는데 이렇게 우리를 찾아와주는 경찰이 있어 너무 행복해

중산동에 홀로 거주하는 박○○씨(78세.여)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마음 한 편이 쓸쓸하였는데, 이렇게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와주는 경찰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 음식도 좋지만 우리를 기억하고 있는 것이 너무 고맙다”라고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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