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겨울을 맞아 용문면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용문면 남녀의용소방대에서 연탄 4천장을 저소득 홀몸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전달하는 한편, 지난 11월 14일에는 용문면 신점1리에 거주하는 이광원씨가 10kg쌀 10포대를 기부했고 11월 15일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위원회에서 연탄 1200장과 용문민속 5일장상인회에서는 112만원을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조대현 용문면장은 “ 최근 면민이 주도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 되고 있다”며, “주민모두가 행복을 실감하는 용문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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