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노래를 들으며 저물어 가는 2013년 한 해를 정리하고 되돌아 볼 수 있는 송년음악회가 동대문구에서 열린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3일 오후 4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추억의 5060 복고(福GO)클럽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동대문문화원이 주최하고 동대문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흘러간 이야기와 노래를 통해 가족이 함께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사)대한가수협회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사)한국연주인협회 소속 대중문화예술인들이 합동 공연을 펼치며 아름다운 문화 나눔을 실천한다.
특히 명콤비 원일 방일수의 진행과 함께 ▲빨간구두아가씨의 남일해 ▲뜨거운안녕의 쟈니리 ▲마포종점의 은방울 자매 등 8팀의 원로가수가 출연해 옛 노래를 들려주고, 한무와 엄용수 등이 추억의 코미디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추억의 옛 노래를 실제 주인공으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5060복고(福GO)클럽콘서트를 통해 흘러간 세월도 회상해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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