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동 연탄공장 부지에 도시형생활주택 건립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문동 연탄공장 부지에 도시형생활주택 건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문동 서울시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통과...도시형생활주택 및 사회복지시설(구립 어린이집) 건립예정

▲ 이문동 대상지 항공사진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22-2번지 일대가 도시형생활주택 및 사회복지시설로 개발될 전망이다.

ㄷㅎㅇ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서울시가 지난 11월 27일 개최된 제 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대문구청장이 요청한대로 ‘동대문구 이문동 22-2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심의・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현재 1967년에 설립한 연탄공장(삼천리연탄)의 조업에 따른 석탄분진 등으로 건강피해 및 주변 주거환경 악화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던 지역으로서 동대문구 유덕열 구청장은 삼천리 연탄공장의 이전을 당선 이후 적극 추진했다.

‘동대문구 이문동 22-2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은 연탄공장이전을 통해 지역 주거환경개선을 개선하기 위해 도로 확장 1개소, 사회복지시설(구립 어린이집) 1개소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구역내 13층 이하의 도시형생활주택 204세대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결정된 ‘동대문구 이문동 22-2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은 40여년 동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고, 도시형생활주택의 공급을 통해 향후 인근 지역 대규모 재개발사업이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형주택공급 등 지역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37만 동대문 구민들과 함께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