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28일 오전 10시 전농동로터리에서 개최된 ‘책 읽는 문화 정착을 위한 무료 도서교환전’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새마을문고 회원 20여명이 자원봉사가 참여한 이날 행시에서 유덕열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서는 회색빛 도시에서 메말라가는 구민의 정서 함양을 위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오늘과 같은 행사를 게기로 책 읽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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