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인 응답하라 1986은 어르신들과 복지관직원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대로 선정하였으며, 옛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추억의 먹거리장터 및 벼룩시장, 젊은 시절 신나는 추억이 있는 고고장, 그시절 유일한 휴식처 다방, 학창시절로 돌아가보는 추억의 책가방 등 복고풍을 되살려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복지관 이용어르신들은 “본인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행사”라며 “많은 즐거움으로 행복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응답하라 1986은 기념식 및 평생교육을 통해 배움을 얻었던 어르신들의 유쾌한 끼자랑도 있었으며, 행복백수자랑터에는 많은 어르신들의 작품을 전시하여 볼거리 및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김동인 관장은인사말에서 “연수구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에게 새롭게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많은 노력을 했다.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복지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래 나가겠다. 또한 어르신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행복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인복지관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항상 찾아오면 즐거움이 가득한 어르신들만의 소중하고 행복한 장소가 되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헌정 부장 역시 “어르신들께서 옛날을 생각하며 즐기시는 모습을 보고 직원들과 함께 보람을 느꼈다. 비록 저희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며 즐거워 하시니 자식같은 저희들도 마냥 기쁘다. 어르신들의 기쁨은 곧 우리들의 기쁨이고 건강한 연수구를 만드는 것 같아 앞으로 더욱 더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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