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부평숲인천나비공원 자연환경대상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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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평숲인천나비공원 자연환경대상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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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곤충 Ⅱ급인 물장군, 꼬마잠자리 서식할 수 있는 환경 기반 조성

 
부평숲인천나비공원이 환경부가 주최하는 제13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평구는 이번 공모전에 생태계 보전협력금 반환사업분야 ‘인천장수산내 멸종위기종 서식처 복원 및 생태기반환경 조성사업’을 응모했다.

시상식은 22일 서울 송파구 소재 가든파이브에서 열렸다.

자연환경대상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 관련해 생태·친환경적 우수계획 사례를 발굴해 녹색성장을 위한 모델로 제시, 발전시키고자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전이다.

구는 지난해 부평구 청천동 68-12 일원 부평숲 인천나비공원 일부에 생태기반환경 조성사업을 벌였다.

생태계보전협력금 7억원을 투입 멸종위기곤충 Ⅱ급인 물장군, 꼬마잠자리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 기반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부평숲인천나비공원은 주민의 휴식 및 자연생태학습장의 역할뿐만 아니라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면서 “멸종위기종 생태기반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전국에서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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