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교육에는 남동구 소속 전직원과 공무직(구(舊)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근로자 등 직원 500여명이 참여했다.
구는 이날 전문강사를 초빙해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에 대한 직원 인식을 개선하고, 성관련 사고 예방을 위한 자율추진의지를 강화했다.
배진교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으로 내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까를 생각해 보고 행동함으로써, 조직원 서로간 배려 및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것”이라며 참여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이날 이정호 부구청장은 ‘한미관계의 진실’이라는 주제로 ‘공직자 안보 교육’을 직접 강의해,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는 격변의 시대에 우리 스스로 안보의식을 공고히 하자며 직원 안보 의식 고취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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