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직원들의 친절이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노인 일자리 사업의 급식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는 78세의 박모 어르신은 급식 도우미 활동 중 인원 배정에 따른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관할 복지관으로 도움을 청하였으나 쉽지 않았다. 고민 끝에 박모 어르신은 구청 사회복지과에 방문하여 건의를 하였고, 담당자는 예산 및 인원 배정이 완료된 상황 임에도 불구하고 인원확충 등 적극적인 문제해결로 박모 어르신은 불편함 없이 급식 도우미 활동을 마칠 수 있었다.
박 모 어르신은 구청 직원의 배려와 친절에 감동을 받았다며 구청 홈페이지 ‘칭찬해주세요’ 코너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 사례 뿐 아니라 구청 홈페이지 ‘칭찬해주세요’ 코너에는 구청 직원들의 친절에 대한 감동의 사연이 끊이지 않고 게재되고 있다.
‘2013년도 칭찬해주세요’코너를 분석한 결과 주로 직원들의 신속하고 친절한 일처리와 행사성 업무에 대한 칭찬이 많이 게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공원녹지 분야와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사회복지분야, 민원 접점 부서인 동 주민센터의 직원에 대한 칭찬의 글이 주로 게재되고 있다.
문병권 구청장은 “친절은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는 작은 관심과 배려에서 시작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넘어 감동을 전해주는 친절한 중랑구가 될 수 있도록 친절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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