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도시로 거듭나는 동대문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전도시로 거듭나는 동대문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 인센티브평가에서 우수구차지 상금 4,200만원 받아...공동체 안전문화 확산 종합평과 결과 안전도시 만들기 인정

▲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013년 서울시 자치구 인센티브사업 안전도시 만들기 분야에서 우수구에 선정돼 4천 2백만 원을 지원받게됐다.

안전도시 만들기 인센티브 사업은 공동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자치구에서 추진한 사업들을 종합평가한 것으로 ▲재난, 안전관련 역량 강화 ▲시설 안전관리 기반 강화 ▲생활안전 거버넌스 활성화 등 총 5개 분야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구는 이번평가에서 민ㆍ관이 협력해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안전사업을 전개하고, 지역주민이 직접 마을의 안전위해요소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주민주도의 마을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재난대비훈련 ▲안전지도 제작 등 안전도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제3회 어린이안전대상 안전행정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안전도시 만들기 분야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동대문구가 안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안전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