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신규임용대상자에게 공직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개인별 특성을 반영해 교육실시후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자 임용 전 신규공직자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첫 날인 18일에는 인 적성검사를 통해 신규임용대상자들의 성격 및 자아를 파악하고, 양평군을 바로 알기 위한 군정현황 및 주요시책, 회계실무 등 교육으로 공직입문 교육에 첫 발을 내딛게 된다.
그 외에도 교육기간동안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원실무, 청렴한 공직풍토를 위한 청렴교육,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등의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군은 임용전 교육실시를 통해 개인별 역량과 적성을 파악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선교 양평군수는 “교육을 통해 군정경영에 대한 감각을 익혀 양평군 공직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기 바라”며, “양평은 규제가 많아 주민들이 많은 고충을 겪고 있으니 양평현실에 대해 바로 알고 애향심을 가져 뜨거운 열정으로 행정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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