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문화원(원장 김태웅)이 지역 언론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면목동에 소재한 용마중학교 강당에서‘2013. 중랑청소년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 청소년들의 다양한 소질과 능력을 발휘하고 문예 창작 의지를 드높이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백일장은 중랑구청과 동부교육지원청이 후원하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글 솜씨를 한껏 뽐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3. 중랑청소년 백일장’은 운문 부문과 산문 부문을 구분해 심사하게 되며, 글제는 행사당일 현장에서 발표된다.
원고지는 행사당일 주최 측에서 제공되므로, 참가자는 필기구 및 돗자리 등을 지참하면 된다.
시상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를 나눠 시상한다. 단, 대상의 경우 초․중․고 구분 없이 부문별 1명씩 선발하게 된다.
중랑문화원 유제학 사무국장은 “겨울방학을 앞두고 한 해를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글짓기대회를 마련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전한 청소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문의☎:02-492-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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