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안전소외계층’에 기초소방시설 보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소방서,‘안전소외계층’에 기초소방시설 보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3년 한 해동안 안전소외계층에 총 248가구 보급

▲ 양평소방서 119구급대원들이 할머니에게 소화기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가 옥천면 일대 31가구에 이어 지난 18일 서종면 노문리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안전소외계층 11가구에 기초소방시설을 추가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평소방서는 서종면 노문리 용상석 이장과 함께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11가구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추가 보급하고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관리요령 ▲화재 시 행동요령 ▲간단한 응급처치 ▲겨울철 화재예방 교육 등을 병행 실시했다.

이와 함께 양평소방서는 양평군 관내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소방안전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보급활동을 전개하여 2013년 한 해동안 총 248가구에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했다.

양평소방서 노승민 반장은“이번 예방활동은 주로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가구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은 물론이고 겨울철 화재예방교육도 병행 실시했다”며“2014년에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이웃 사랑 소방서비스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