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포구에 새로운 명물 ‘황금 꽃게상’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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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에 새로운 명물 ‘황금 꽃게상’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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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 대표적 랜드마크로 관광객 포토존 역할 기대

 

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소래포구 해오름공원 광장 내에 이 지역 특산물인 꽃게를 형상화한 ‘황금 꽃게상’과 태양광 및 그늘막 파고라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래포구 어시장의 대표 수산물인 꽃게를 높이3.5m, 폭4.5m 크기의 황동재질 조형물로 형상화 꽃게상은 소래포구의 대표적 Land-Mark와 관광객의 포토존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태양광 파고라는 신재생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활용, 야간에는 LED 별자리가 나타나고 사람이 앉으면 클래식 음악이 나오며 35m 길이의 그늘막 파고라는 소래포구 대표수산물 7종의 LED조명을 설치해 소래포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들을거리가 함께 하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해오름공원 환경정비공사 완료로 소래포구를 찾는 구민 및 관광객에게 휴게공간과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로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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