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관문길 옹벽 ‘새 단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군 관문길 옹벽 ‘새 단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승 읍장, 앞으로도 깨끗한 이미지의 양평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 예술작품으로 승화해 아름다운 미관을 조성하게 된 양평군 관문길 옹벽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 양평읍이 양평역 2번 출구의 관문로 옹벽을 세련된 디자인과 조화로운 색채로 탈바꿈하는 옹벽디자인 개선사업을 착공 3개월 만에 완공돼 양평읍 관문로의 명물로 탄생했다.

이번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양평읍이 팔당수력발전소로부터 1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난 8월부터 사업을 시행해 지난13일 완공됐다.

관문길 옹벽은 ‘자전거 여행의 천국 양평’이란 주제로 황포돗단배, 남한강, 용문사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테마소재로 설치됐다.

또한 야간에는 LED조명으로 상징물들을 볼 수 있어 퇴근길 어두운 밤에도 아름다운 조형물을 보며 걸을 수 있도록 했다.

이창승 양평읍장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콘크리트 옹벽을 지역특색을 살려 주민과 소통하는 예술작품으로 승화해 아름다운 미관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이미지의 양평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