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양평읍이 팔당수력발전소로부터 1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난 8월부터 사업을 시행해 지난13일 완공됐다.
관문길 옹벽은 ‘자전거 여행의 천국 양평’이란 주제로 황포돗단배, 남한강, 용문사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테마소재로 설치됐다.
또한 야간에는 LED조명으로 상징물들을 볼 수 있어 퇴근길 어두운 밤에도 아름다운 조형물을 보며 걸을 수 있도록 했다.
이창승 양평읍장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콘크리트 옹벽을 지역특색을 살려 주민과 소통하는 예술작품으로 승화해 아름다운 미관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이미지의 양평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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