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예술과 함께 떠나는 여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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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예술과 함께 떠나는 여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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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노인종합복지관 “2013 예술과 함께 떠나는 여행 그 네 번째 이야기” 열어

▲ 구립 신내노인종합복지관 '붐붐시니어연극단’이 '지하철 7호선 3번 출구’라는 제목으로 뮤지컬을 선보이고 있다.
중랑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진효)이 지난 15일(금) 봉화초등학교에서 “2013 예술과 함께 떠나는 여행 그 네 번째 이야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2013 예술과 함께 떠나는 여행 그 네 번째 이야기”는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의 대표 프로그램들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세대통합을 위한 자리였다.

이날 첫 번째 공연에 나선 ‘1,3세대 녹색두드림’ 팀의 난타무대는 2013년 서울특별시 복지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봉화초등학교 학생과 난타동아리 어르신들이 녹색 중랑을 위해 환경지킴활동과 재활용 난타퍼포먼스 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공연을 했다.

이어 두 번째 무대에 나선 ‘매직패밀리’ 팀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서울 원묵초등학교 학생들과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이 마술및 다양한 가족결연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써 금번 마술콘서트를 위해 연습하고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세 번째 무대에 나선 ‘붐붐시니어연극단’의 연극공연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지하철 7호선 3번 출구’라는 제목으로 뮤지컬을 선보였다.

붐붐시니어 연극단은 지난 2009년 창단이후 5년째 활발하게 연극단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2012년 ‘봄이 가면 내가 봄이 되어’는 전국대회에서 장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팀이다.

“예술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지역사회 아동들과 복지관어르신, 지역주민들이 하나가 된 의미 있는 행사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모든 팀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세대통합을 위해서 많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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