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가 지난 11일 오후 양서면 양수시장 및 양수역 인근에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과 연계해 소방공무원, 양평군청, 양서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구 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11월 불조심강조의 달 및 제 212차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범국민적인 화재예방 및 안전점검 홍보활동 전개로 안전에 대한 시민의식 향상과 자율안전의식을 높이며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대형 재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이 양수시장 및 양수역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상가 및 점포 상인들에게 화재예방 수칙과 화재예방요령 홍보유인물을 직접 배부하고 각종 안전사고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자율적인 안전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은“앞으로 본격적인 겨울철이 되면 화기취급과 전열기구 사용이 급증해 화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안전한 겨울나기는 소방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닌 만큼 시민들도 화재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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