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가족과 함께 하는 ‘서울시 좋은영화 감상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랑구 가족과 함께 하는 ‘서울시 좋은영화 감상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랑구, 15일 오후 7시 30분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더 테러 라이브’ 상영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구민들이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좋은영화 감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가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영화 감상회는 선착순 500명으로 중랑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15세 미만 관람객은 보호자의 지도가 필요하다.

상영하게 될 영화는 지난여름 개봉한 하정우 주연의 스릴러로 한강다리를 폭파한 테러범과 뉴스 앵커의 숨 막히는 대결을 그린 ‘더 테러 라이브’이며, 개봉 당시 하정우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크게 화제가 됐던 작품이다.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구민들에게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작품성 있고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정해 구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문의☎:02-2094-18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