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과학대학교(총장 허정석)와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8일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소회의실에서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환경안전 트랙(Track)운영 협정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정서를 체결한 3개 기관은 ‘환경안전분야 전문가’양성에 서로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함께 인식하고, 울산과학대학교 내에 환경안전 주문식 교육프로그램을 설치 및 운영하기로 했다.
3개 기관은 환경안전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울산과학대학교 내에 별도의 환경안전 주문식 교육프로그램 설치 △교육과정 공동논의 및 개설 △취업연계 등 산학협동과 인력양성에 관한 사항에 대해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협정서 체결로 울산과학대학교는 환경화학공업과 재학생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로 원활한 취업이 가능해졌으며,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는 안정적으로 환경안전 전문 인력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정서 체결에 울산과학대학교는 허정석 총장, 김성철 교무처장, 이주영 환경화학공업과 학과장 등이 참석했고, 삼성전자는 김선식 상무, 김건중 과장이, 삼성디스플레이는 최훈 상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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